‘아기가 온다’ ‘아기야 와줘’ ‘아이야 와’

귓가에 온통 아기가 오라는 메시지가 들리는 듯 하다.
 

아이오라여성의원 전경1
아이오라여성의원 전경1


‘아이오라여성의원(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소재)’이라는 병원명을 떠올리면 왠지 모르게 아장아장 걸어오는 아기가 연상된다.

최근 문을 활짝 연 아이오라여성의원은 마리아병원에서 스타의사였던 세 명의 야심 찬 작품이다.

다낭성난소증후군에 관한 한 국내에서 가장 많은 논문을 쓰고 치료 및 시술 임상경험을 보유한 채수진 원장 외에 김명신 원장과 문경용 원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좌로부터 문경용, 김명신, 채수진 원장
좌로부터 문경용, 김명신, 채수진 원장


채수진 원장은 “훌륭한 난임의사란 공부와 연구를 통해 끊임없이 발표되는 수많은 연구결과를 숙지하고 분석해서 어떻게 적용할지를 고민하겠다며” “지난 세월 마리아병원에서 경험했던 수없이 케이스를 토대로 정성을 다해 IVF(시험관아기 시술)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명신 원장은 “1~2분, 3분 진료에 실망하고 지친 난임환자들에게 똑소리나는 설명과 함께 자신감을 불러 넣어주는 여의사만의 강점으로 속시원한 치료를 해 내겠다”고 자신했다.

문경용 원장은 “IVF(시험관아기 시술)은 어느 병원을 가더라도 비슷한 과정이라며 지치고 실망하는 난임부부들에게 아이오라에서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 맞춤형 진료를 통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했다.

배양팀도 강팀이다. 특수정액검사에서부터 고배율정자형태선별미세조작술, 성숙정자 선별 미세조작 시술법 등에 이르기까지 특히 정자 선발에 있어서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밖에도 임신율을 높이기 위해서 공배양법, 미성숙시험관시술, 자궁내막수용능력분석(ERA)에 이르기까지 최신 보조생식술이 총동원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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