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마마파파&베이비 산부인과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47 마마파파앤베이비빌딩 15F~17F에 있다.
울산마마파파&베이비 산부인과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47 마마파파앤베이비빌딩 15F~17F에 있다.


시험관아기 시술(이하 IVF)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배양기술력에 있다. 정자와 난자가 체외(몸밖)에서 수정이 되고, 그 수정란(배아)가 체외에서 세포분열이 되어서다.

배아 입장에서 체외배양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견디는 일.

관건은 체내 같은 체외(배양) 환경 조성. 배아가 체내에 있었다면 나팔관에 머물 시간이다. 배아는 수정된 지 30시간 이후부터 세포분열을 시작으로 나팔관에서부터 자궁에 이르기까지 대장정을 해야 하는데, IVF에서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배양인큐베이터에서 세포분열을 하게 된다.

최근 울산마마파파 베이비드림연구소는 체외배양환경의 남다른 조성으로 유산율을 낮추고 임신 유지율을 높이고 있다.

배양기내 배양액의 자연적 증발에 의한 배양액 삼투압의 변화를 최소화하는 기술이 바로 그것. 배양기내 배양액의 증발을 감안해서 별도의 배양액 접시를 준비해 습도보충을 통한 삼투압조절에 성공했다.

또한 가임여성의 고령화와 난소기능저하에 의한 부실난자 채취로 인해 생기는 배아의 파편을 깨끗하게 제거함으로써 배아의 외형적 등급과 발달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지희준 울산마마파파 베이비드림연구소 소장은 배아의 파편제거술에 대해 “배아가 온도변화와 PH변화에 민감하다”면서 “(배아를) 파편제거하기 위해 배양기 밖으로 꺼낼 때 데미지를 최소화시켜야 한다.

따라서 최단시간내 고도의 숙련된 스킬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임상 결과, 파편제거술을 하지 않은 환자군의 임신율 28.8%, 파편제거술을 수행한 환자군의 임신율을 43.7%, 약 15% 임신율 향상을 시킬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같은 파편제거술을 무료로 시술하고 있다.

그밖에 정자처리기술 또한 남다르다.

 

사진제공=울산마마파파&베이비 산부인과
사진제공=울산마마파파&베이비 산부인과

 

최근 나이와 직업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DNA가 손상된 정자로 고민하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배아가 건강하려면 난자에 담긴 정보(염색체, DNA)와 정자에 담긴 정보(염색체, DNA)가 모두 건강해야 한다.

아무리 건강한 난자가 키워져도 DNA가 손상된 정자와 수정이 된다면 그 배아는 건강하지 않은 배아가 되기 때문이다.

이에 지 소장은 “(마마파파에서는) 중층원심분리방법과 자석활성화 세포분리를 통해 DNA가 손상된 정자를 효과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이 같은 시술로) 정자의 DNA 손상율을 11.5%에서 4%로 감소시킨 연구결과를 보고하였다”고 설명했다.

25(?)년차 난임의사 이경호 마마파파앤베이비산부인과 원장은 “1차적으로 난임당사자들이 질 좋은 난자와 정자를 키워내야 하지만, 2차적으로는 배양기술력이 관건”이라면서 “배양기술에 의해 안 좋은 배아를 더 좋게 할 수는 없지만, 배아에게 체내와 같은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줘서 배아 스스로가 본래의 역량을 한껏 발휘해서 세포분열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좋은 배아를 제대로 선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울산 마마파파&베이비 산부인과의원

http://www.mamapapa.or.kr/